
주거환경학과는 2008년 설립된 학과로,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미래 주거공간을 창출하는데 필요한 전문지식을 다루는 전공이다.
주택이란 일차적인 물리적 환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활공간을 사용자 관점에서 분석·디자인·관리하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건축·인테리어 소재의 개발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아가는 학과이다.
전공 특화
2011년 이후 14회의 졸업작품전을 개최, 실내디자인과 공간설계 부문에서 실무 수준의 디자인 역량을 학생이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한다. 2021년 이후부터는 공간복지를 목표에 두고 온오프라인의 졸업작품전을 개최하여 전공학생 실력과 자긍심을 대내외로 알리고 있다.
지역사회 여러 자원들과 협력적 네트워크체계를 구축하여 열악한 주거환경·공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공간개선 실증사업을 추진, 공간 디자인과 시공, 재료·부엌 및 욕실시설·가구 선택 등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공간복지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